펩시코, 기바단, 스머피트 웨스트로크, 스타트크래프트, 10년 풍력 계약 체결, 연간 3만 2천 톤의 CO₂ 감축
(esgnews.com)
펩시코, 기바단, 스머피트 웨스트로크 등이 다자간 조달 모델로 10년 규모의 풍력 계약을 체결해 연간 3만 2천 톤의 CO₂를 감축하며, 대기업이 앵커 바이어로서 협력사와 함께 추진하는 공급망 주도형 탈탄소화의 실질적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펩시코, 기바단, 스머핏 웨스트록 등 다수 기업이 참여하는 10년 규모의 풍력 VPPA 체결
- 2스페인 내 기존 풍력 발전 자산을 고효율 기술로 교체하는 '리파워링' 프로젝트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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