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기업의 복잡한 보고 위험에 직면하며 바이든 행정부의 기후 공시 규정 폐지 추진
(esgnews.com)
미국 SEC가 바이든 정부의 기후 공시 규정 폐지를 추진함에 따라 연방 차원의 단일 표준은 사라지겠지만, 주 단위 및 국제적 기준에 따른 규제 파편화로 인해 기업들이 직면할 공시 복잡성과 데이터 관리 부담은 오히려 가중될 전망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SEC, 2024년 기후 리스크 공시 규정 폐지 절차 공식 착수
- 2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 및 Paul Atkins 위원장의 리더십 교체가 핵심 동력
- 3연방 규제 폐지 시에도 캘리포니아, 뉴욕 등 주 정부 차원의 공시 의무는 잔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