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lane 없이 TestFlight 배포하기: Raw xcodebuild, 자동 증분 빌드, 그리고 깔끔한 프로비저닝 트릭
(dev.to)
Fastlane 대신 raw xcodebuild와 GitHub Actions를 활용한 초경량 CI/CD 전략을 통해, 빌드 번호와 프로비저닝 관리를 자동화하여 소규모 팀이 인프라 유지보수 대신 제품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Fastlane의 Ruby 의존성 및 Xcode 업데이트 시 발생하는 깨짐 문제를 raw xcodebuild로 해결
- 2git rev-list --count HEAD를 활용하여 별도의 파일 관리 없이 빌드 번호 자동 증가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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