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전송, 변화를 이끄는 엔진: 트랜스포트에 구애받지 않는 WebRTC 라이브러리 구축 과정
(dev.to)
Peerix는 WebRTC의 시그널링과 피어 로직을 분리한 새로운 라이브러리로, 드라이버 패턴을 통해 전송 방식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한 인프라 전환을 지원함으로써 실시간 통신 서비스의 개발 생산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게 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시그널링 레이어를 드라이버(Driver)로 추상화하여 전송 방식(Transport)의 독립성 확보
- 2subscribe, unsubscribe, dispatch라는 단 3개의 메서드만으로 새로운 시그널링 드라이버 구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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