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인터넷 해적질과의 전쟁 실패, 다른 저작권 소송도 좌초시킬 수 있을까
(arstechnica.com)
미국 대법원이 ISP의 저작권 침해 책임을 제한하는 판결을 내리면서, 기술 제공자의 의도적 유도가 입증되지 않는 한 빅테크와 생성형 AI 기업들이 저작권 소송 리스크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강력한 법적 방어막이 형성되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미국 대법원, Cox Communications의 고객 저작권 침해에 대한 책임 부정 판결
- 2저작권 침해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침해 유도' 또는 '침해 목적의 서비스 특화'가 입증되어야 함
- 3이번 판결은 Google, Meta, Nvidia 등 기술 플랫폼 기업들에게 강력한 방어 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