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새로운 75만 톤 규모 계약으로 세계 최대 탄소 제거 구매 도시 중 하나 등극
(esgtoday.com)
스톡홀름 시가 스웨덴 에너지 기업 Stockholm Exergi와 75만 톤 규모의 탄소 제거 계약을 체결하며 세계 5대 탄소 제거 구매 도시로 등극해, 지자체 주도의 탄소 중립 시장 형성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스톡홀름 시, 15년간 총 75만 톤 규모의 탄소 제거권 구매 계약 체결
- 2매년 5만 톤의 탄소 제거권을 Stockholm Exergi의 BECCS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
- 3스톡홀름 시는 2030년까지 '기후 긍정(Climate Positive)' 달성을 목표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