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EU ESG 규정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한 기업 경영법 추진
(esgnews.com)
스위스가 EU의 ESG 규제와 발을 맞추기 위해 '지속 가능한 기업 경영법(SCMA)' 도입을 추진하면서 대기업의 실사 의무가 강화되고 아동 노동 등 특정 사안은 규모와 무관하게 엄격히 적용됨에 따라 글로벌 공급망 전반의 규제 대응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스위스, EU ESG 규제(CSRD, CSDDD)와 정합성을 맞춘 '지속 가능한 기업 경영법(SCMA)' 제안
- 21단계(대기업): 직원 5,000명 이상 및 매출 15억 스위스 프랑 이상 기업에 실사 및 거버넌스 의무 부과
- 32단계(중대형): 직원 1,000명 이상 및 매출 4억 5천만 스위스 프랑 이상 기업에 ESG 보고 및 감사 의무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