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를 재현할 수 없었던 자동화 엔지니어
(dev.to)
자동화 테스트는 이미 알고 있는 버그를 확인하는 데는 유용하지만, 예상치 못한 엣지 케이스를 찾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진정한 품질 보증은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가설을 세우고 한계를 시험하는 '수동 탐색적 테스트'를 통해 완성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자동화 테스트는 이미 알고 있는 버그를 확인하는 '손전등' 역할에 국한됨
- 2수동 탐색적 테스트는 손전등을 어디로 비출지 결정하는 '가설 수립'의 과정임
- 3자동화에만 의존할 경우 'Happy Path' 외의 치명적인 엣지 케이스를 놓칠 위험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