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쉐이킹은 끝났다! 전통적인 트리-쉐이킹의 한계와 반복에 지치셨나요?
(dev.to)
Ionify가 개발한 packSlimming 기술은 분석 결과를 저장하고 재사용하는 지속 가능한 그래프를 통해 기존 트리-쉐이킹의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대규모 프로젝트의 빌드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CI/CD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춥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기존 트리-쉐이킹은 매 빌드마다 의존성을 처음부터 재분석하는 비용이 발생함
- 2Ionify의 packSlimming은 지속 가능한 그래프(Persistent Graph)와 CAS 레이어를 활용함
- 3분석 결과를 저장하여 개발 서버 재시작, 프로덕션 빌드, CI 실행 시 재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