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Invenergy 해상풍력 임대 계약 종료에 7억6천5백만 달러 합의
(esgnews.com)
트럼프 행정부가 인베너지(Invenergy)와 7억 6,500만 달러 규모의 해상풍력 임대 계약 종료에 합의하며, 미국 에너지 정책을 재생에너지에서 천연가스 및 지열 등 안정적인 기저 부하 중심으로 재편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트럼프 행정부와 인베너지(Invenergy) 간 7억 6,500만 달러 규모의 해상풍력 임대 계약 종료 합의
- 2해상풍력 임대 계약은 뉴욕 바이트, 캘리포니아 중앙 해안, 메인만 등 4개 지역 포함
- 3합의된 자금은 미국 내 천연가스 발전소(인디애나, 위스콘신, 아이오와, 캔자스, 미주리) 및 지열 발전 프로젝트로 재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