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I, 중동 선박의 승무원 감축
(cruiseindustrynews.com)
TUI 크루즈가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인해 유럽 운항이 불가능해진 '마인 쉬프 4호'와 '마인 쉬프 5호'의 승무원을 대폭 감축했습니다. 아부다비와 도하에 정박 중인 이 선박들은 기존 900명에서 59명 수준의 필수 인원만 남긴 채 2026년 5월 1일 운항 재개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TUI 외 여러 크루즈 선박들도 아라비아만 항구에 발이 묶여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TUI 크루즈, 중동에 발 묶인 Mein Schiff 4호 및 5호의 승무원 대폭 감축.
- 2Mein Schiff 4호의 승무원 수가 기존 900명에서 59명으로 급감, 필수 인력만 잔류.
- 3해당 선박들은 아부다비와 도하에 각각 정박 중이며, 2026년 2월 말부터 운항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