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피·코코아·대두·팜유 공급망의 삼림 파괴 규제 강화
(esgnews.com)
영국 정부가 커피, 코코아, 팜유 등 주요 원자재 공급망 내 불법 산림 벌채를 막기 위한 규제 강화를 발표하며, 기업들에게 단순한 ESG 선언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강력한 추적성 증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영국 정부는 커피, 코코아, 대두, 팜유 등 삼림 파괴 위험이 있는 원자재 공급망 규제 강화를 발표함
- 2영국 내 기업들은 자사 제품의 공급망이 불법 산림 벌채와 관련이 없음을 입증해야 함
- 3이번 조치는 북아일랜드에 적용되는 EUDR과 정렬하여 행정적 중복을 피하고 EU 무역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