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퍼라, 과연 현실이 될까? 첫 번째 검증 모델 5대 조립 완료.
(arstechnica.com)
2006년부터 3륜 초고효율 전기차를 개발해 온 아퍼라(Aptera)가 최근 첫 번째 검증 모델 5대 조립에 성공하며 양산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시제품 제작을 넘어, 실제 차량을 생산하기 위한 제조 시스템의 유효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아퍼라(Aptera), 캘리포니아 공장에서 첫 번째 검증 모델 5대 조립 완료
- 244kWh 배터리 탑재로 1회 충전 시 최대 400마일(약 644km) 주행 목표
- 3공기저항계수(Cd) 0.13의 초고효율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