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스스로 답을 갖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질문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
(dev.to)
이 글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우리가 아는 질문을 넘어 잠재된 지식을 갖고 있으며, 이를 발견하기 위해 '옆으로 질문하기(sideways questioning)'라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합니다. 특정 도메인 밖에서 질문을 던져 숨겨진 구조적 패턴과 근본적인 통찰을 이끌어내고, 이는 AI와 인간의 협업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발현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LLM은 학습된 데이터 이상으로 '잠재된 지식'을 내포하며, 직접적인 질문으로는 이를 모두 활성화하지 못한다.
- 2'옆으로 질문하기(sideways questioning)'는 특정 도메인 밖에서 질문하여 숨겨진 구조적 패턴과 근본적인 통찰을 발견하는 방법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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