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on 대신 15MB SwiftUI 메뉴 바 앱을 만든 이유
(dev.to)
제가 사용해 본 모든 developer dashboard는 잊어버리기 일쑤인 browser tab이거나, 고작 숫자 세 개를 보여주려고 200MB의 RAM을 잡아먹는 Electron app뿐이었습니다. 저는 다른 것을 원했습니다. menu bar에 조용히 자리 잡고, 필요한 정보만 보여주며, 작업에 방해가 되지 않는 그런 도구 말이죠. 그래서 Pulse를 만들었습니다. 문제점 저의 일상적인 workflow는 Claude Code, Codex, OpenRouter와 같은 여러 AI coding tool들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인데, 각 도구마다 별도의 browser tab에 usage dashboard가 떠 있습니다. 게다가, 저는 여러 local...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Binary 크기 혁신: Electron(~200MB) 대비 SwiftUI(15MB)로 약 92% 감소
- 2메모리 효율성: Idle RAM 사용량을 120MB에서 12MB 수준으로 1/10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