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오프셋에서 커서 페이징으로 전환한 이유 (그리고 전환하지 말아야 할 때)
(dev.to)API를 오프셋 페이징에서 커서 페이징으로 전환한 이유 (그리고 전환하지 않아야 할 때) 2년 전, 제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페이징 방식으로 첫 번째 공개 API를 출시했습니다. GET /api/items?page=1&per_page=20 였습니다. 잘 작동했습니다. 약 네 달 동안요. 그러다 데이터 세트가 수십만 건을 넘어섰고, 고객 한 분이 "누락된" 주문을 보고했고, 저는 주말 내내 오프셋 페이징이 규모가 커질수록 조용히 망가지는 이유를 힘들게 깨달았습니다. 제가 배운 내용과 앱 코드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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