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근처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경찰 수사에 연루될 수 있습니다 — 당분간은
(theverge.com)
미국 연방 대법원이 지오펜스 영장의 위헌 여부를 심리함에 따라, 특정 지역 방문자 전체의 데이터를 수사 기관이 요청할 수 있는 권한의 범위와 테크 기업들의 데이터 관리 및 개인정보 보호를 둘러싼 법적 경계가 재정의될 전망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미국 대법원, '지오펜스 영장'의 위헌 여부를 결정할 Chatrie v. United States 사건 심리 중
- 2경찰이 구글 맵의 위치 기록을 활용해 특정 반경 300m 내 사용자를 추적하여 범인을 검거한 사례가 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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