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부품으로 다채로운 색상의 MacBook Neo를 만들 수 있습니다.
(theverge.com)
애플의 저가형 모델인 MacBook Neo가 부품 교체를 통한 컬러 커스텀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iFixit으로부터 14년 만에 가장 수리하기 쉬운 맥북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 제품은 사용자가 직접 스토리지나 냉각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높은 모듈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MacBook Neo의 교체용 키캡, 하단 커버, 상단 케이스가 4가지 색상(실버, 인디고, 블러시 핑크, 시트러스)으로 모두 제공됨
- 2iFixit으로부터 14년 만에 '가장 수리하기 쉬운 맥북'이라는 평가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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