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엘지, 삼성화재와 '기업 임원 책임·리스크 관리' 세미나 공동개최
(zdnet.co.kr)[지디넷코리아]법무법인 디엘지(DLG Law Corporation, 대표변호사 조원희·안희철)와 삼성화재가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삼성금융캠퍼스 리더스홀에서 ‘변화하는 기업 환경, 커지는 임원의 책임’을 주제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기업을 둘러싼 법률 및 경영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이사회와 임원의 책임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관련 사고와 분쟁이 복잡해지고 내부통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업이 이사회와 임원의 책임 범위를 정확히 이해하고 선제적인 관리 체계를 갖춰야 할 필요성도 커졌다.24일 회사에 따르면, 법무법인 디엘지는 삼성화재와 함께 이번 세미나에서 법률과 보험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이 직면한 법적 책임과 경영 위험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상법 개정과 주주행동주의 확대에 따른 이사회 책임 변화부터 내부통제 체계 구축과 보험을 활용한 위험 대비까지 기업의 리스크 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다룬다.양사는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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