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소형 태양광 보조금 줄이고 배터리 지원 확대

(aitimes.com)

오스트리아 정부가 2027년부터 태양광 보조금의 중심을 신규 발전설비에서 배터리저장장치와 에너지관리시스템(EMS)으로 옮긴다. 일반 소형 태양광 지원은 줄이고, 자가소비를 늘리거나 전력망 부담을 낮추는 설비에 재원을 집중한다.오스트리아 경제에너지부는 20일(현지시간) 저장장치 확대 정책과 재생에너지확대법(EAG) 투자지원 개편 방향을 발표했다. 기존 선착순 보조금 제도를 폐지하고, 설비 설치와 비용 지급을 마친 뒤 지원금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다.신규 태양광을 설치하지 않고 기존 발전설비에 배터리나 EMS를 추가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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