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의 승부는 문 앞 30m에서 갈린다”…야마토 뚫고 미국 가는 와트 최재원 대표
(venturesquare.net)
와트는 아파트 문 앞까지 택배를 옮기는 로봇을 개발했지만 국내 택배 산업의 과금 구조와 비대면 배송 환경을 확인한 뒤 일본으로 시장을 돌렸다. 일본의 높은 대면 배송 비중과 노후 건물 환경에 맞춰 택배 보관 로봇 ‘W-station’과 로봇팔을 적용한 배송 로봇을 개발... The post “택배의 승부는 문 앞 30m에서 갈린다”…야마토 뚫고 미국 가는 와트 최재원 대표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