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33건·최신 업데이트 2026. 05. 17. 오전 12:12 KST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스타트업 피어링이 특수교육 현장의 행정 효율을 높이는 DX 솔루션으로 IHEI FESTA에서 임팩트 비즈니스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텀블벅 펀딩 238% 달성이라는 성과를 통해 현장 교사들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으며, 향후 교육청 단위의 공식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만호제강이 산업용 로봇 전장 및 제어 시스템 전문기업인 신원의 지분 100%를 인수하며 로봇·자동화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기존의 케이블 제조 역량과 신원의 로봇 제어 기술을 결합하여, 전통 제조업에서 고성장하는 로봇 공급망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서울 AI 허브가 체코 인공지능협회(ČAUI)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AI 스타트업의 유럽 시장 진출 및 양국 간 AI 생태계 연결을 추진합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투자 연계, 공동 연구,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실질적인 유럽 진출 교두보 마련을 목표로 합니다.
AI 스타트업 세이지(SAIGE)가 인천국제공항 AI-PORT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셔틀트레인 안전 관제를 위한 기술실증(PoC)을 추진한다. NPU 기반의 Edge AI 기술을 활용해 고압선 침입, 작업자 쓰러짐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AI 네이ative 핀테크 스타트업 '쿠파'가 신용보증기금의 초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리틀펭귄'에 선정되었습니다. 쿠파는 단순한 AI 기능을 넘어 금융 운영 프로세스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AI 네이티브' 전략을 통해 성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미국에서는 주거, 업무, 상업, 여가가 통합된 LWP 프로젝트가 확산되며 업무 공간의 개념이 '회사'에서 '집 근처 생활권'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코워킹 공간의 역할이 확대됨은 물론, 스마트 월(Smart Wall)과 같은 첨단 건축 기술이 공간 경쟁력의 새로운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제논과 링크알프가 생성형 AI 기술과 금융 특화 솔루션을 결합하여 차세대 금융 AI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로 협력했습니다. 양사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APAC) 시장을 핵심 타깃으로 설정하고, 현지 맞춤형 AI 모델 개발 및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금융 AI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SK매직의 ‘MEGA ICE’ 캠페인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합산 조회수 1,280만 뷰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번 광고는 배우 변우석의 페르소나와 최근 하이볼·홈카페 트렌드인 '대형 얼음' 수요를 제품의 기술적 강점과 정교하게 연결하여, 단순 광고를 넘어 소비되는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스페이스플래닝이 경북 문경에 한옥과 현대적 웰니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스테이 ‘사담재’ 시공을 완료하며 하이엔드 숙박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습니다. 202를 설립 이후 중소형 호텔 시공으로 성장해온 이 회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프리미엄 스테이 영역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자비스앤빌즈는 글로벌 SIEM 도입을 통해 전사적 보안 위협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대응하는 통합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여기에 AI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CTI)와 24시간 관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결합하여 선제적인 다층 방어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블록체인 지갑 인프라 기업 헥토월렛원이 기업용 API 서비스인 ‘옥텟’의 USDC 전용 요금제인 ‘USDC 옥텟 킷’을 선보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이더리움, 솔라나 등 핵심 6개 네트워크를 단일 월정액으로 지원하여, 기업들이 멀티체인 기반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정산 서비스를 보다 저렴하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휴맥스는 영국 BYD 딜러사인 하모니 오토모티브와 협력하여 전기차 계약 시 자사의 MX7 충전기와 설치 서비스를 함께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사후 설치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차량 구매 시점부터 고객 접점을 확보하여 충전 수요를 직접 연결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이노버스가 송파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주민센터 등 10곳에 AI 기반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장비는 AI 기술로 라벨 제거 여부 등을 판별해 고품질 재생원료(r-PET)를 확보하며, 주민들에게는 포인트 보상을 제공해 자원순환 참여를 유도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가 영국 의약품·의료기기 규제기관(MHRA)으로부터 반지형 혈압계 플랫폼 '카트(CART)'의 판매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번 승인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합 플랫폼 전체가 획득한 것으로, 이를 통해 영국 내 병·의원 및 약국 중심의 처방 시장 공략이 가능해졌습니다.
코헤시티와 HPE는 상호 재판매 계약 및 기술 통합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사는 HPE의 Zerto와 코헤시티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결합하여 기업의 데이터 복구 속도와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창업 전문가인 목승환 서울대 기술지주 대표를 신임 창업벤처혁신실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기술사업화 경험과 투자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딥테크 기업 육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력을 높이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50개 교사 연구팀을 모집해 학교 현장에 최적화된 AI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티처스랩'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직접 지역 특성을 반영한 수업 모델을 설계하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AI 및 데이터 리터리시 교육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네이버지도가 서울 전역을 3차원으로 구현한 '플라잉뷰 3D'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여 랜드마크와 자연 경관을 입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게 했다. 네이버랩스의 디지털 트윈 기술과 서울시의 S-MAP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향후 제주와 인천 등 전국 주요 관광지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기능성 점착 소재 전문기업 예선테크가 1분기 영업이익 273% 증가라는 놀라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기존 디스플레이 소재를 넘어 차량용 디스플레이와 2차전지용 소재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다변화한 결과입니다.
세컨신드롬의 '미니창고 다락'이 서울 시내 옥외광고 캠페인 실시 후 웹사이트 일평균 방문자가 36% 급증했습니다. 특히 '반값 다락해' 프로모션과 맞물려 신규 구매 건수가 350건을 넘어섰으며, 이는 주거비 상승으로 인한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는 2030 세대의 수요를 반영합니다.
네오오토는 올해 1분기 전년 대비 매출 5.5%, 영업이익 7.8% 증가한 실적을 달성하며 전기차(EV) 및 하이브리드(HEV) 부품 공급 확대를 통한 성장세를 입증했습니다. 또한, 충남 예산에 전동화 전용 4공장을 확보하고 연구소 내 로보틱스 팀을 신설하며 미래 모빌리티와 로봇 사업을 위한 인프라 및 R&D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휴램프로는 단순한 인사관리 자동화를 넘어 노동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는 '예방 솔루션'을 지향하는 HR 테크 스타트업입니다. 노무사의 전문 지식을 데이터화하여 중소기업이 겪는 법적 리스크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벤처스퀘어의 AI 비서 '로키'와 MYSC의 AI 심사역 '메리'는 조직의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 구조를 혁신한 사례를 제시한다. 이들은 AI를 단순 도구가 아닌 조직의 전문성과 철학을 증폭시키는 에이전트로 정의하며, 데이터의 구조화와 권한 중심의 설계가 AI 전환(AX)의 핵심임을 강조한다.
글로벌 AI 직구 플랫폼 '사줘'가 일본 라쿠텐과 메루카리 상품을 미국에서도 구매할 수 있는 미국 전용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AI 기반의 비용 산정 및 통관 자동화 기술을 통해 결제 후 추가 비용 없는 투명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향후 영미권 시장으로의 확장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