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63건·최신 업데이트 2026. 07. 23. 오전 09:51 KST
씨엔티테크와 KDB 넥스트원이 에이슬립, XL8 등 5개 유망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IVS Kyoto 2026' 참가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로드쇼를 통해 참가 기업들은 일본 현지 VC 및 혁신 기관과 만나 글로벌 투자 유치와 사업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웨어러블 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어린이 보행보조로봇 '킨더' 시리즈를 대상으로 하는 가정용 렌탈 서비스를 오는 8월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이번 서비스는 단순 기기 대여를 넘어 설치, 교육, 정기 점검을 포함한 통합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며 재활의 영역을 병원에서 가정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영국계 VC인 심산벤처스코리아가 딥테크·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런던, 두바이를 잇는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 발굴부터 TIPS 연계, 공동 펀드 운영까지 전주기적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스푼랩스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의 MAU 7.1배, 매출 7.4배 성장에 힘입어 2분기 매출 총액이 전년 동기 대비 67.5%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단순 유통을 넘어 AI 기반 제작 인프라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이벡스가 NIPA의 오픈소스 사업화 과제에 선정되어 케이피에프(KPF)의 자분탐상 검사 공정 자동화를 추진한다. AI 비전과 로봇 기술을 결기한 'AIVot' 플랫폼을 통해 형태와 위치가 불규칙한 볼트의 인식부터 투입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할 계획이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투자한 씨쓰리브이와 위트글로벌이 정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두 기업은 각각 최대 8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통해 AI 신원 검급 인프라 및 K-컬처 기반 O4O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소무나가 범정부 지원 프로그램인 '혁신 프리미어 1000' 제2차 선정에서 국토교통부와 환경부의 지원 대상으로 모두 이름을 올렸습니다. 회사는 무시동 냉동시스템을 통해 확보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하드웨어를 넘어 차량 데이터 기반의 SaaS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며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전창조경제혁생센터가 소셜 임팩트 체인저스 7기 참여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투자자 관점의 사업 모델 검증을 위한 브릿지 오디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창업 지원을 넘어 IR 피칭과 투자 상담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사업성을 동시에 확인하며, 성과에 따라 단계별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할 예정입니다.
팀네이버가 NTT동일본, 미동부 부동산과 협력하여 일본 도쿄의 대형 복합시설에 자율주행 로봇 및 디지털트윈 기반의 스마트빌딩 기술을 적용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1784 사옥에서 축적한 핵심 기술을 외부 건물로 확장하는 첫 해외 상용화 사례로, 별도 설비가 없는 일반 빌딩에서도 로봇 서비스 구현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포티투닷이 자율주행 및 AI 기술 고도화를 위해 30여 개 직무에서 최대 70명의 경력직을 우선 채용하고, 올해 말까지 총 200명 규모의 인재 확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채용은 개발직군뿐만 아니라 서비스 기획과 사업개발 등 비개발 직군까지 포함하며, 빠른 채용 프로세스를 통해 핵심 인력을 조기에 확보하는 데 집중합니다.
온라인 디자인 인쇄 플랫폼 비즈하우스가 전국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직접 방문해 브랜드 컨설팅, 디자인 교육, 홍보물 제작 지원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상권 디자인 지원단’을 가동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의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며, 주요 홍보물의 제작 비용을 최대 32% 인하하여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SBI인베스트먼트의 포트폴리오사인 디티에스(DTS)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디티에스는 LNG 및 발전 인프라용 열교환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소포집, 수소 플랜트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업스테이지는 추론과 도구 호출에 최적화된 MoE 구조의 '솔라 오픈 2'를 공개하고 모델 가중치와 테크 리포트를 전면 개방했습니다. 이 모델은 대규모 컨텍스트 지원과 높은 연산 효율성을 바탕으로 금융, 의료 등 다양한 산업의 AI 전환(AX)을 목표로 합니다.
AI 교육 전문기업 에이블런이 리더부터 신입까지 직급별 업무 맥락을 반영한 120종의 프롬프트 패키지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패키지는 단순 기술 활용을 넘어, 각 직급의 역할에 맞는 질문 설계가 조직의 AI 전환 성패를 좌우한다는 인사이트를 담고 있습니다.
베트남 여행객들이 익숙한 대도시를 벗어나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소도시로 이동하며 꾸이년의 숙소 거래액이 8배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여기어때는 나트랑과 소도시를 연계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며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부산에서 창업도약패키지 참여기업 4개사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IR 및 1대1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투자 네트워크와 지역 기업을 연결하여, 성장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의 자금 확보와 시장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우수한 기술력과 매출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대응할 수 있는 운영 체계가 미비하면 결정적인 투자나 협업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메시지의 일관성, 데이터의 신뢰성, 대표 부재 시에도 작동하는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인디 음악 발굴 프로그램 ‘2026 인디스땅스’가 총 772개 팀의 지원 속에 본선 진출 10팀을 확정했습니다. 선발된 팀들은 오는 8월 본선 경연을 거쳐 상위 5개 팀이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결선 무대에 오르게 되며,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 제작 지원이 제공됩니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오케스트로와 글로벌 데이터 인프라 기업 넷앱이 AI 추론 및 재해복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GPU 기반 AI 추론 환경과 대규모 데이터 파이프라인, 고성능 스토리지를 통합한 엔터프라이즈급 AI 인프라 아키텍처를 공동 개발할 계획입니다.
에이아이매틱스와 LG유플러스는 차량용 AI 엣지 카메라와 RTK 기술을 활용해 포트홀 및 도시 시설물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협력을 추진합니다. 이들은 기존의 사후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예기치 못한 사고를 방지하는 예방적 도시 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소프트웨어 구독형 비즈니스를 통해 수익성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