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86건·최신 업데이트 2026. 07. 08. 오후 07:22 KST
경북 문경의 프리미엄 숙박 시설 '사담재'가 독일 레드닷 어워드 수상을 통해 국제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숙박 시공 전문 기업 스페이스플랜닝은 기획부터 시공까지 통합 설계함으로써, 전통 건축 요소와 현대적 웰니스 경험을 결합한 차별화된 체류 동선을 구현해냈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HD한국조선해양이 해상 플랫폼 기반의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인프라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전력 관리, 냉각 시스템, 조선 엔지니어링 기술을 결합하여 육상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할 차세대 AI 인프라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디마프는 최근 뉴욕 소호에서 진행한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통해 미국 현지 고객들의 높은 브랜드 충성도를 확인했습니다. 개인 맞춤형 스킨케어 루틴 제안과 공병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IP 기반의 오프라인 공간 '펍지 성수'의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오는 7월 11~12일 팬 페스티벌 '1 YEAR LOADED'를 개최합니다. 지난 1년간 누적 방문객 21만 명을 기록한 이곳은 게임을 넘어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메타빌드가 '2026 도로의 날' 기념식에서 AI 기반 도로 안전 기술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34GHz 레이더와 AI를 결합한 'Smart-IDS' 기술을 통해 국내 주요 고속도로는 물론 중국, 유럽 등 해외 시장까지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자체 AI 플랫폼을 통한 스마트시티 인프라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글로벌 워케이션 전문기업 호퍼스가 7월 12일부터 26일까지 해외 디지털 노마드 10~15명을 대상으로 인천형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격 근무와 지역 커뮤니티 교류를 결합하여, 해외 인재들이 인천의 창업가 및 크리에이터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설계되었다.
삼성전자가 주택 제작 단계부터 AI 솔루션을 탑재하는 '삼성 AI 모듈러 홈'을 공개하며, 목조 및 철골 모듈러 전문 기업들과 협력에 나섰습니다. 이번 사례는 자동화된 제조 인프라를 갖춘 기업들이 대기업의 AI 생태계 확장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AI 기술 확산으로 업무 효율은 높아지지만, 새로운 사업 기회로 인한 조직 규모의 예측 불가능성이 커지면서 유연한 업무 공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스파크플러스는 기존 직영 방식에서 벗어나 위탁운영 및 프랜차이즈 중심의 에셋라이트 전략을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알스퀘어가 물류센터 5개동에 대한 PM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의 전국 14개 자산 통합 PM 사업에서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수주를 통해 관리 영역을 오피스를 넘어 호텔, 데이터센터, 영화관 등 비오피스 자산군으로 넓히며 종합 부동산 자산관리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이 강남구 전역에 AI 기반 CCTV를 신설하고 노후된 불법주정차 단속 설비를 고도화하는 22억 원 규모의 스마트도시 안전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죄 취약지역과 교통 혼잡지역을 중심으로 지능형 관제 체계를 구축하여 도시 안전 인프라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고객 상담, 사내 협업, 데이터 분석을 통합한 AI 비즈니스 OS ‘채널웍스’와 자연어 기반 AI 비서 ‘코스(CoS)’를 베타 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별도의 데이터 정제 과정 없이도 매출 추이 등 주요 지표를 즉시 확인하고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크릿벤처스가 AI 기반 소셜 플랫폼 '츄룹' 운영사 벗뷰리풀에 약 8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츄룹은 모임 생성부터 일정 조율, 예약, 그리고 사후 기록 및 영상 생성까지 전 과정을 AI가 지원하여 사용자 경험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의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2026 주니어 AI 스타트업 스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자들은 팀 단위로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AI 웹서비스 MVP를 개발하는 전 과정을 실습하며, 우수팀에게는 향후 창업 지원 프로그램 연계 혜택이 제공됩니다.
큐빔솔루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자기거울 핵융한로 핵심 설계 변수 실증장치 개발 프로젝트를 맡아 2030년까지 연구를 수행합니다. 회사는 NBI(중성입자빔) 가열장치 독자 개발과 AI 기반 플라즈마 해석 기술을 결합해 핵융합 상용화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팝소프트의 '말해보카'가 외교부와 함께 여의도 IFC몰에서 해외여행 안전 영어 교육을 위한 '세이프체크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공항 컨셉의 체험을 통해 여행 중 위급 상황에 필요한 영어 표현과 영사 지원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AWS는 NASA의 아르테미스 II 임무를 지원하며 달 인근에서 촬영된 4K 영상을 레이저 통신으로 지구에 전송하고, 이를 전 세계 시청자에게 스트리싱하는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비행 시뮬레이션부터 실시간 영상 인코딩 및 글로벌 배포까지 클라우드 기반의 종단 간(End-to-End) 솔루션이 적용되었습니다.
디지털 해외영업 인프라 기업 메텔이 오는 15일 코엑스에서 B2B 수출기업을 위한 'CONNECT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AI 검색, LinkedIn, ABM(계정기반마케팅) 등 최신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바이어를 발굴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실무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엔라이튼은 AI 기반 발전소 통합관리 플랫폼 '발전왕'과 VPP 기술력을 바탕으로 예비 기술성평가 A등급을 획득하며 2027년 코스닥 상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지난해 매출 485억 원과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으며, 현대차·네이버 등 대기업과의 PPA 체결을 통해 재생에너지 공급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AI 기후테크 기업 땡스카본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와 AWS의 '정글 프로그램'에 동시 선정되었습니다. 회사는 위성 영상과 AI를 활용한 디지털 MRV 솔루션 '헤임달'을 통해 탄소 배출권 시장의 신뢰성을 높이고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크래프톤과 CJ올리브영이 AI 활용 능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찾기 위해 'Cofathon: AI Native Battlegrounds' 해커톤을 공동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결과물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한 문제 정의부터 검증까지의 전 과정을 평가하며, 수상자에게는 양사의 주요 AI 직군 채용 혜택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