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85건·최신 업데이트 2026. 07. 01. 오후 04:52 KST
버티브가 말레이시아 조호르에 약 2만1,900㎡ 규모의 신규 제조 시설을 개소하며 아시아 AI 인프라 시장 대응력을 강화합니다. 이번 시설은 전력 및 냉각 솔루션의 제조부터 검증까지 원스톱 체계를 갖추어 고밀도 컴퓨팅 환경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여의시스템이 베트남 북부 박닌성에 현지 법인 'YOI VINA'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번 법인 설립을 통해 현지 생산 기반을 확보함과 동시에,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제조 기업들에게 즉각적인 기술 지원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AWS가 자율 침투 테스트 기능을 갖춘 'AWS 시큐리티 에이전트'를 출시하며, AI로 인해 가속화된 공격 속도에 맞서 방어 기술의 자동화를 추진합니다. LG CNS는 이를 도입해 보안 점검 비용과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보안 전문가의 역할은 단순 탐지에서 결과 검증 및 해석으로 진화할 전망입니다.
스타트업 성장분석 플랫폼 혁신의숲 운영사인 마크앤컴퍼니가 글로벌 투자 동향과 국내 기업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Pathfinder’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해외 주요 VC의 초기 투자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AI 기반 리포트를 제공하여, 글로벌 자본 흐름을 국내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국내 AI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전 세계 62개국 376개 기업 중 단 12개사에 포함되어 프리사이트의 글로벌 AI 액셀larator '코호트 II'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디토닉은 G42 그룹의 방대한 AI 생태계와 연결되어 중동, 유럽 등지의 소버린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의 취임에 대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주요 벤처·스타트업 협회들이 일제히 환영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업계는 IT 기업 경영 및 중기부 장관 경험을 가진 한 총리가 AI 투자 확대, 규제 혁신, 글로벌 스케일업 지원 등 핵심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PNC 2026 in Seoul’은 총 시청 횟수 1,320만 회와 최고 동시 시청자 81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흥행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 경기를 넘어 팬 참여형 콘텐츠와 오프라인 공연을 결합한 축제 형태로 운영되어 e스포츠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글로벌 양자 소프트웨어 기업 클래시크와 QAI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최초의 로컬 기반 양자 클라우드 서비스(QaaS)를 구축합니다. 이번 협력은 국내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활용해 보안과 데이터 주권을 중시하는 공공, 국방, 금융 분야에 최적화된 양자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마스오록가 부산항 중심의 트레일러 자율주행 유상운송을 올해 3분기부터 시작하며, 차세대 E2E AI 모델 '마스넷3'와 구독형 서비스 '코파일럿'을 통해 물류 자동화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특히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자율주행 물류망인 '팀 코리아' 프로젝트를 통해 미들마일 화물운송의 완전 무인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세컨더리 투자 플랫폼 'S. Lounge'를 통해 울산 등 지역 딥테크 스타트업이 수도권 투자기관과 직접 만나는 IR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주 투자를 원하는 기관과 유망 기업을 연결함으로써 지역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 및 회수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생성형 AI 기술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에듀테크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AI 도입 여부'에서 '실질적인 학습 효과 증명'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과 투자자는 데이터 기반의 성취도 개선과 교육적 가치 구현을 요구하며, 기업들은 각자의 강점인 엔진, 콘텐츠, 버티컬 시장, 인프라를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제주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브랜드들이 중국 장생성 장춘시 시장개척단에 참여하여 현지 바이어로부터 대규모 구매 의향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번 성과는 식품, 뷰티, 굿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이 중국 내륙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대구광역시, 경북대학교, ETRI가 주최한 '2026년 대구권 유니코어 기술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IR 컨설팅부터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지역 딥테크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합니다.
중앙사회서비스원이 돌봄 분야 스타트업의 사업화와 협업 모델 발굴을 위해 ‘소셜 링크 아카데미 4기’를 운영한다. 선정된 15개 기업에는 맞춤형 교육과 투자 유치 역량 강화는 물론, MYSC의 최대 2억 원 규모 직접 투자 검토 및 한국타이어나눔재단과의 PoC 연계 기회가 제공된다.
엠엑스로보틱스와 다임리서치가 반도체 웨이퍼 이송 장치인 OHT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하드웨어 설계 기술과 AI 기반 로봇 관제 솔루션을 결합하여 외산 중심의 물류 자동화 시장에서 국산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세대 제조 자동화를 선도할 계획입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대학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최초의 장애인 창업 교육 거점인 ‘장생인 기업가 역량강화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이 센터는 AI 및 디지털 산업에 특화된 실무 교육을 제공하며, 우수 수료생에게는 최대 1억 8천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여 창업부터 성장까지 전 과정을 돕습니다.
모나미가 '153 볼펜'의 상징적인 흑백 디자인을 적용한 신제품 문구 3종을 출시하며 브랜드 영역을 확장합니다. 이번 확장은 단순 제품군 추가를 넘어, 향후 소형 전자기기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프리윌린은 홍콩 'LTE 2026' 박람회에서 스쿨플랫, 풀리스쿨, 풀리캠퍼스 등 전 교육 주기를 지원하는 AI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 홍콩 정부의 학교별 AI 도입 지원금 정책과 맞물려 현지 교육 관계자 1<0xB9>50여 팀과 상담하며 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한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로앤컴퍼니가 카카오, 하나금융티아이와 손잡고 정부의 '모바일 전자증명 확산사업'에 참여하여 법률 문서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합니다. 이번 협력은 AI 기술을 통한 문서 작성, 카카오톡을 통한 전송, 공인전자문서센터를 통한 안전한 보관을 연결하여 법률 서비스의 편의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벤처기업협회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모두 갖춘 '이달의 우수벤처'로 엔피케이와 셀아이콘랩을 선정했습니다. 엔피케이는 낙산균 대량배양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셀아이콘랩은 독자적인 DDS 플랫폼을 통해 화장품에서 의약품까지 파이프라인 확장을 추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