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408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10. 오전 10:24 KST
4월 전국 공장·창고 거래 규모가 약 1조 3,910억 원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51.2% 증가했습니다. 거래 건수는 오히려 감소했으나, 1,000억 원 이상의 대형 거래 2건이 시장 전체의 거래액을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이 되었습니다.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의 드파운드가 대만 타이중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중화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일본에서의 성공에 이어, 국내 매장 방문객 중 중화권 비중이 70%를 넘는 데이터를 근거로 대만과 홍콩 등 아시아 주요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합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AI와 K-콘텐츠의 융합을 주제로 제102회 대전창업포럼을 개최하여 기술 기반 콘텐츠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6개 기업의 IR 데모데이, 전문가 강연, 그리고 투자자와의 1대1 밋업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엔벤트릭이 345억 원 규모의 프리 IPO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확보된 자금은 R&D 역량 강화, 생산 인프라 확대, 그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가천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와 볼트앤나트가 협력하여 예비 창업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설계 및 제조성 검토(DFM/DFA)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된 8개 내외의 팀에는 최대 5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엔지니어링 고도화 혜택이 제공된다.
이퍼블릭과 플레이코노미가 어린이 대상 영어 경제 리딩북 시리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제 원리부터 미래 산업까지 총 30세트의 스토리북과 활동북으로 구성되어 유치원 및 초등 교육 기관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셀레트립은 공연 기획사 어메스컬쳐와 협업하여 아시아·오세아니아 7개 도시를 대상으로 한 '팬 경험 특화 투어 패키지'를 선보입니다. 이번 상품은 단순한 여행 결합을 넘어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음성 도슨트 등 몰입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샘 올트생이 공동 개발한 월드(World)가 티켓 구매자가 실제 사람인지 확인하는 '콘서트 키트'를 선보였습니다. 최근 샌프란시스코 공연에서 10만 건 이상의 봇 요청을 막아내며 인증된 팬들에게 티켓을 배분하는 데 성공했으며, 향후 K-팝 등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 1위 동물병원 EMR 기업 인투씨엔에스가 일본 IT 솔루션 기업 빈텍과 협력하여 '인투벳 클라우드'의 일본 시장 진출을 추진합니다. 양사는 현지화된 SaaS 모델을 통해 일본 및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를 목표로 공동 마케팅과 기술 지원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메가나존클라우드가 뉴욕에서 열린 데이터독 'DASH 파트너 서밋'에서 4년 연속 APAC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전년 대비 관련 매출이 50% 성장했으며, 최근 APJ 지역 최초로 전략적 협력 협약(SCA)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6 THE 제주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광, 금융, 유통 등 주요 기관들과 협력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최종 기업을 선발하며, 선정된 로키 브랜드가 지역 대표 앵커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후속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디토닉은 InLEX 2026 세미나에서 단순 데이터 통합을 넘어 전장 상황의 의미를 해석하는 '상황 맥락 인식 AI'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유무인 복합체계 환경에서 분산된 데이터를 연결해 모든 작전 주체가 동일한 상황 인식을 공유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부동산플래닛이 입주 안내부터 민원 처리까지 업무별로 특화된 AI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플래닛 AI 컨시어지'를 시범 도입했습니다. RAG 기술을 통해 빌딩 운영 매뉴얼 기반의 정확한 응대를 제공하며, 올해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크라우드웍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340억 원 규모의 국책 과제에서 핵심 데이터 인프라 구축을 담당한다. LG전자 중심의 컨소시엄 내에서 시각 및 로봇 행동 데이터를 결합한 초정밀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자동화된 검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6년간 1,40록% 성장을 기록한 디밀은 단순 MCN을 넘어 크리에이터 IP를 활용한 브랜드 성장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제품력 중심의 경쟁에서 벗어나 크리에이터를 통한 '신뢰 네트워크'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미국 비드콘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비즈크러시는 시애틀 한국교육원과 MOU를 체결하여 AI 기반 실시간 통역, 자막, 회의록 자동 생성 서비스를 교육 현장에 도입합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QR 접속만으로 다국어 지원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교육 콘텐츠를 데이터화하고 글로벌 한국어 교육 저변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그재그의 빠른 배송 서비스인 '직진배송'을 도입한 중소형 스토어 55곳의 월평급 거래액이 전년 대비 평균 30% 증가했습니다. 특히 일부 스토어는 최대 700%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물류 인프라가 소규모 셀러의 경쟁력을 대형 브랜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생활맥주를 운영하는 데일리비어가 호주 국제 맥주 대회(AIBA)에서 은상 1개와 동상 2개를 수상하며 글로벌 수준의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논알콜생활'이 은상을 차지하며 성장하는 논알콜 시장에서의 기술력을 증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코드잇이 채용 운영 솔루션 '라운드HR'을 서비스하는 왓타임을 인수하여 통합 AI 채용 플랫폼 구축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의 AI 면접 기술과 왓타임의 채용 관리 데이터를 결합함으로써, 인재 발굴부터 최종 선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의 HR 테크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메디씽큐가 미국 박스터(Baxter)의 자회사 시노비스 MCA와 3D 수술 시각화 솔루션 'SHIYA'에 대한 글로벌 독점 공급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6개월간의 기술 검증을 마친 이번 계약을 통해 메디씽큐는 박스터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미국과 유럽 등 선진 의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