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25건·최신 업데이트 2026. 08. 31. 오후 02:21 KST
9월 성수동에는 스포티파이, 일본 로프트, 싱가포르 패션협회 등 글로벌 브랜드의 대규모 팝업스토어가 집중됩니다. 최근 팝업 트렌드는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체험하고 문화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2025년 설립된 아스테로모프는 국제물리올림피아드(IPhO) 이론 시험에서 30점 만점에 28.6점을 획득하며 금메달급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외부 API 호출이나 사람의 개입 없이 오픈소스 LLM과 자체 모델을 결합하여 텍스트, 수식, 그래프를 스스로 해석하고 풀이했습니다.
이스트소프트가 사용자의 PC 문서와 일정을 이해하고 외부 도구와 연동해 과업을 수행하는 개인형 AI 에이전트 ‘알비서’를 올해 하반기에 출시합니다. 딥리서치, 스킬 위시스토어, AI 휴먼 모드 등 차별화된 기능을 통해 2030년까지 MAU 1,000만 명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바이낸스가 AI 에이전트가 금융 데이터와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권한 제어 및 비상 정지 기능이 탑재된 '바이낸스 에이전트 OS'를 출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MCP 표준을 채택하여 ChatGPT나 Claude 등 다양한 AI 환경에서 바이낸스의 금융 기능을 손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코아시아세미가 LG전자가 총괄하는 'K-온디바이스 AI Home' 프로젝트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여 2030년까지 초저전력 AI SoC 2종을 개발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반도체 설계 기업과 수요 기업이 협력하여 국산 AI 반도체의 실증 및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국내 AI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부산 지역 대학생과 예비창업자들이 참여한 '캠퍼스 리빙랩 공모전'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MVP(최소기능제품)가 공개되었습니다. 스쿨액 안전을 위한 아이가드팀이 1위를 차지했으며, 폐패각 재활용, AI 수어 안내, 해상 보험 플랫폼 등 지역 특화형 비즈니스 모델들이 주목받았습니다.
캐나다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기관 TBDC와 KAIST 동문 네트워크 KOC가 국내 스타트업의 북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국 5개 도시 로드쇼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캐나다를 시장 검증의 전초기지로 삼아 미국 및 멕시코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기업들에게 단계별 진출 전략과 현지 네트워크를 소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선테크가 발행주식의 약 0.7%에 해당하는 자사주 4만 8,989주를 소각하여 지분 희석 방지와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습니다. 이와 함께 기존 디스플레이용 점착 소재 기술을 활용해 2차전지 시장을 겨냥한 화염지연 소재 개발 및 특허 출원을 완료하며 신성장 동력 확보를 추진 중입니다.
네이버와 컬리의 합작 서비스인 컬리N마트가 출시 1주년을 맞아 거래액 10배 성장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네이버의 멤버십 및 쇼핑 데이터와 컬리의 신선식품 소싱 및 새벽·당일 배송 역량을 결합하여 3040 충성 고객을 확보했습니다.
앰플리의 일상진단 브랜드 윈티가 기존 온라인 중심 판매에서 벗어나 전국 메가타운약국 주요 지점으로 유통 채널을 확장한다. 남성 가임력을 확인하는 '맨스크'와 AI로 영양 상태를 분석하는 '리브잇'을 통해 소비자가 필요할 때 즉시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구축한다.
미미박스의 K뷰티 브랜드 카자가 미국 대형 유통사 타겟(Target)의 611개 매장과 온라인몰에 입점한다. 틱톡샵 아이섀도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 성과를 기반으로, 온라인의 브랜드 인지도를 오프라인의 제품 체험 및 구매로 전환하여 미국 내 유통 접점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셀바스헬스케어와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AI 헬스케어 기술 교류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가족회사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 기술 자문, 현장 실습 등을 통해 의료기기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병원 AX(AI 전환) 사업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핀란드 SLUSH 2026에 참가할 도내 AI 기업 10곳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전 컨설팅부터 현지 IR 데모데이, 귀국 후 후속 협상까지 글로벌 투자 유치를 위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제공됩니다.
AI 에듀테크 스타트업 소크라 AI가 일본 시장에서 토익에 이어 토플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상반기 매출 86%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토익에서 축적한 AI 개인화 기술과 ETS의 공식 콘텐츠를 결합한 '투트랙' 전략이 일본 매출의 45%를 차지하며 사업 구조를 플랫폼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알바몬의 ‘알바투어’ 캠페인이 에피 어워드 코리아와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에서 총 4개의 상을 수상하며 기획력과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캠페인은 여행과 단기 아르바이트를 결합한 ‘알바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생과 청년의 새로운 경험을 연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브레인유가 충남대학교 부속동물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AI 기반 반려동물 마취 심도 측정기 ‘VET CAI’의 임상 연구에 착수합니다. 이 기술은 털을 깎지 않고도 뇌파를 실시간 분석하여 마취 상태를 정밀하게 파기함으로써 반려동물의 수술 안전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큐네스티가 부산의 지역 문제를 청년의 창업 아이디어로 해결하기 위한 'HUG UP'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선정된 6개 예비창업팀에는 팀당 1,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고객 검증부터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5차례의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됩니다.
메가존과 한미사이언스가 AX 기반 디지털 업무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약·헬스케어 현장에 특화된 AI 과제를 공동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양사는 실무 협의체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AI 서비스를 기획하고, 이를 한미그룹 전 계열사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I 기반 콘텐츠 IP 제작사 스튜디오메달케이가 혁신 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혁신 프리미어 1000’에 선정되어 금융 및 성장 지원을 받게 되었다. 회사는 기존의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을 넘어 멀티모달 AI와 실시간 인터랙션 기술을 활용한 자체 IP 개발 및 통합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며, 최근 유진투자증권을 IPO 주관사로 선정하며 상장 준비에도 본격 착수했다.
애니메이터 출신 이대현 대표가 이끄는 새로핌은 생성형 AI를 3D 제작 공정에 결합한 'ASC' 시스템을 통해 제작 효율을 30% 이상 개선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의 확장과 함께 '휴봇', '엘리스' 등 자체 애니메이션 IP를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