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55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17. 오후 04:10 KST
자이언트스텝은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에 차량 데이터를 실시간 시각화하는 언리얼 엔진 기반 3D 콘텐츠를 개발하여 더 뉴 그랜저에 적용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기아와 제네시스 등 현대차그룹의 주요 라인업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자동차 계기판이 단순 정보를 넘어 고도화된 디지털 경험의 중심으로 진호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픽셀소프트웨어와 TWC가 AI 콜봇 기술을 활용해 예약, 상담, 대회 접수를 음성으로 처리하는 파크골프 전용 플랫폼 '보이스파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시니어 계층을 위해 음성 인터페이스를 도입함으로써 파크골프 시장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레디앤스타트가 운영하는 커리어 플랫폼 '잇다'가 누적 가입자 40만 명을 돌파하며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AI 기반의 역량 진단과 3,500명 이상의 현직자 네트워크를 통해 단순 채용 정보를 넘어 실무 중심의 교육과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학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대학교기술지주와 서울프론티어인베스트먼트(SFi)가 약 51억 원 규모의 '서울대기술지주-SFi 개인투자조합 1호'를 결성했습니다. 이 펀드는 AI, 로보틱스, 우주항공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 초기 기업에 집중 투자하며, TIPS 프로그램 연계와 서울대 네트워크를 활용해 창업 전 주기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재창업의 걸림돌이 되는 금융권의 부정적 인식과 신용 불이익을 개선하기 위해 3주간의 현장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정부는 이미 확보된 6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바탕으로 사업화 지원, 폐업 가이드북 제작 등 재도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KOSA와 킬사글로벌이 국내 AI 및 소프트웨어 기업의 동남생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 발굴부터 컨설팅, 파트너십 구축, 투자 연계까지 아우르는 실행 중심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구글 클라우드가 서울 리전에서 '구글 보안 운영 플랫폼(SecOps)'의 로컬 데이터 레지던시 지원을 공식화하며 국내 기업의 데이터 주권 보호와 보안 강화를 돕습니다. 이번 조치는 제미나이 AI를 활용해 위협 탐지 및 대응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금융·공공 부문의 엄격한 규제 준수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케어닥이 입주 계약부터 건강관리, 시설 관리까지 시니어타운 운영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케어옵스'를 공개했습니다. AIoT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데이터 수집과 위험 예측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스마트 시니어 하우징 구축을 지원합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몽골 과학단지청과 함께 '제4회 피치 투 파트너십' 행사를 개최하여 19개의 몽골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기업의 기술과 인력을 국내로 연결하는 역방향 오픈이노베이션을 목표로 하며, 선정된 기업들은 오는 9월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 위크에 초청되어 국내 기업들과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메디아나가 일본 ACA그룹과 손잡고 일본 요양 병원 및 노인 요양 시설 시장에 진출하며 약 300억 원 규모의 사업 기회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을 통해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향후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한 AI 의료 서비스로의 확장을 목표로 합니다.
데이터브릭스가 기업의 다양한 데이터를 연결해 업무 맥락을 학습하는 '지니 온톨로지' 기반의 AI 에이전트 '지니 원'을 출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슬랙, 지라 등 외부 도구와 연동되어 영업, 재무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와 의사결정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딥러닝의 'KDL 프론티어' 모델이 글로벌 벤치마크 ParseBench VLM 부문에서 종합 1위를 기록하며 구글과 오픈AI의 최신 모델을 앞섰습니다. 12억 파라미터 규모의 초경량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문서 레이아웃 이해와 정보 추출 능력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이며, 보안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SBVA와 이노션이 공동 개최한 'UP 2026' 포럼은 AI 기술 확산으로 인해 제품 기능 차별화가 어려워진 환경에서 스타트업의 브랜드 정체성과 고객 경험(CX)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크림, 오늘의집 등 주요 포트폴리오사들이 참여하여 글로벌 마케팅 전략 공유 및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성장 해법을 모색했습니다.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기업 센드버드가 AI 도입의 실질적 성과를 내기 위한 'AI 준비도' 점검법을 다루는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술력보다 조직 구조, 데이터 인프라, 전략적 로드맵 등 운영 전반의 준비 상태가 AI 에이전트 구축의 핵심임을 강조한다.
투비소프트는 일본 주요 금융 및 제조 기업들에 넥사크로 플랫폼을 공급하며 안정성과 생산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사업 기반을 넓히고 있습니다. 특히 AI 전환(AX) 가속화에 따라 AI 결과물을 사용자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돕는 UI/UX의 역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업스테이지와 소프트스퀘어드가 MOU를 체결하고, 기업의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실행 가능한 AI'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LLM과 OCR 기술을 활용해 문서 자동화, 지식 검색 등 구체적인 AX 사례를 발굴하며 수도권 외 지역 중소·중견기업 및 공공기관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베스턴은 항공기 턴어라운드 시간 동안 발생하는 인력 및 업무의 불일치를 해결하기 위해 BTS(Best Turn급)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현장 중심의 데이터 축적을 통해 공항 운영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며, 향후 AI 기반 수요 예측 및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아산나눔재단의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가 2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AI 및 딥테크 분야를 포함한 14개 스타트업을 상반기 배치로 선정했습니다. 선발된 기업들은 최대 1년 6개월간 입주하며 멘토링, IR 매칭 등 연간 13억 원 규모의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됩니다.
에이트스튜디오가 블루포인트, 동문파트너즈 등으로부터 Pre-A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를 시드 대비 2배 이상 성장시켰습니다. 이들은 별도 센서 없이 카메라만으로 1분 내에 정밀한 보행 분석이 가능한 '메디스텝'을 통해 국내 주요 대학병원 및 공공 의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피트니스 예약 플랫폼 오붓이 신용보증기금의 'Start-up NEST 19기'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섭니다. 현재 1,300여 개의 제휴 센터를 보유한 오붓은 올해 말까지 파트너사를 2,500개로 확대하고 국내 대표 웰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