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55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12. 오후 02:05 KST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 34개사를 대상으로 AI 기업진단을 통한 맞춤형 성장 지원 체계인 'Value-up Studio'를 본격 가동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분석 결과에 따라 전문가와 1:나 매칭을 진행하여 투자, 기술, 글로벌 진출 등 기업별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통합 액셀러레이팅을 목표로 합니다.
제이앤피메디는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넘어 CRO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가치 최우선'이라는 핵심 가치를 조직 문화 전반에 내재화했습니다. 특히 전문가 트랙(Dual Ladder)과 직무 이동(Career Lattice)을 지원하는 유연한 인사 제도를 통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하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아이벡스의 연구팀이 학습 데이터에 불량 샘플이나 노이즈가 포함되어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는 새로운 이상 탐지(Anomaly Detection)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ICML 2026 채택과 함께 주요 산업용 비전 AI 벤치마크에서 기존 최고 수준의 성능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데이븐AI 김연지 CMO는 AI 시대 콘텐츠의 가치가 조회수가 아닌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실제 행동을 유도하는 설계에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AI를 단순한 제작 도구가 아닌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적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며, 인간 고유의 역량인 문제 정의와 검증 능력을 결합해야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제언한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개최한 'K-ROBOTICS STARTUP CUP'에서 1록 분야 10개 스타트업이 Physical AI, 센싱, 시뮬레이션 등 차세대 핵심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로봇 산업의 중심축이 하드웨어 제조에서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 제어 기술로 이동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테크 스타트업 전문 PR 컨설팅사인 팀쿠키가 'PR Awards Asia-Pacific 2026'에서 B2B 캠페인 은상과 공공 인식제고 부문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트웰브랩스, 에임인텔리전스 등 AI 기업들의 기술적 가치를 효과적인 브랜드 서사로 풀어낸 결과로 평가받습니다.
하이온은 곤충 유래 지질을 활용해 기존 석유계 제품보다 비열이 1.5배 높은 친환경 액침냉각유를 개발 중인 스타트업이다. 최근 유럽 최대 기술 박람회인 비바테크의 'Tech For Change' 인증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프랑스 에어리퀴드와 공동 R&D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AI 진단 인프라 기업 글로랑이 포스트팁스, GME점(GMEP), U-KNOCK 2026 in Japan 등 다수의 정부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랑은 국내에서 축적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 공략과 AI 진단 기술의 사업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친환경 신소재 기업 그린웨일글로벌이 폴란드 제조사 MS-Ortis와 협력하여 유럽 시장을 겨냥한 친환경 복합소재 적용성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EU의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 강화에 맞춰 자사의 바이오플라스틱 및 재활용 소재를 현지 공급망에 진입시키기 위한 전략적 행보입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AXIS 2026' 서밋을 통해 대한민국 AI 생태계의 중심축을 스타트업으로 이동시켜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부가 AI 스타트업의 첫 고객이 되어 실증 무대를 제공할 것을 촉구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산업별 AX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MYSC는 최근 웨비나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표준화된 단위로 자산화하여 거래할 수 있는 VIA(Verified Impact Asset)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주요 기관들과 함께 '아시아 OBF 워킹그룹'을 결성하고, KOICA CTS 스타트업 등을 중심으로 임팩트 자산 발행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세종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202점 농촌융복합산업 도약×성장 지원사업'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혁신적인 6차 산업 모델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제품 개발부터 마케팅, 판로 확대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됩니다.
리드투랩이 주최하는 제주산업연구 세미나에서 AI 전환(AX) 시대에 대응하는 제주 관광의 새로운 성장 전략과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재생관광, 미래 콘텐츠 도입, 스타트업의 AX 로드맵 구축 등 기술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국내외 AI 영화제와 광고 공모전이 급증하며 AI 크리에이터 생애주기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영상 AI 플랫폼 모픽은 시나리오 작성부터 최종 편집까지 워크플로우 전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코파일럿' 기능을 선보이며 제작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
인어그레이션 그룹 산하의 AI 프랜차이즈 금융 플랫폼 엑스포넨트가 4,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인어그레이션 그룹은 엑스포넨트를 비롯한 의료, 보안 등 다양한 AI 계열사들의 한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미국 진출을 노리는 한국 기업들을 위한 금융 인프라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비디씨엑셀러레이터가 설립 7년 이내의 유망 기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Be NEXT 2기’ 모집을 시작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무 공간 지원, 전문가 멘토링, 투자자 네트워킹뿐만 아니라 우수 기업 대상 직접 투자 및 TIPS 추천 기회가 제공된다.
KAIST에서 개최된 'K-ROBOTICS STARTUP CUP'에서 나노포지에이아이가 AI 기반 신소재 개발 솔루션으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로봇 산업의 패러다임이 단일 제품 개발을 넘어 데이터, 센싱, Physical AI 등 핵심 소프트웨어 및 제어 기술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엔비디아의 방한을 통해 AI 산업의 경쟁 축이 모델 성능에서 GPU, 데이터센터, 전력 등을 포함한 인프라 전체로 확장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한국은 반도체와 피지컬 AI 분야의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나, 글로벌 플랫폼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극복하고 독자적인 기술 스택을 구축해야 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VC/AC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 애즈플로우가 클로드(Claude), 커서(Cursor) 등 주요 AI 클라이언트와 연동되는 '팩트시트 MCP'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자연어 명령만으로 펀드 현황 조회부터 리스크 분석, LP 보고서 생성까지 투자 실무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제이앤피메디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CDISC EU Interchange에서 AI 기반 '제로 서브미션' 로드맵을 발표하며 글로벌 임상 데이터 표준화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자사 솔루션인 '메이븐 컨버터'를 통해 임상 데이터를 국제 표준으로 자동 변환하고 통계 분석까지 자동화하여, 기존의 정적 제출 방식을 실시간 연속형 생태계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