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지속가능경영
ESG 경영, 지속가능금융, 기업 책임, 그린워싱, ESG 규제 동향.
최신 업데이트
ESG/지속가능경영 관련 글 — 34 페이지
- 2
마이크로소프트, AI 기반 데이터센터 혁신으로 2030년 목표에 앞서 물 긍정 지위 달성
마이크로소프트는 액체 냉각 기술과 AI 최적화 운영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 효율(WUE)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2025 회계연도에 워터 포지티브 상태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폐쇄 루프형 냉각 시스템과 수자원 재활용, 빗물 채집 등 혁신적 기술을 통해 물 소비량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환경에 환원한 결과입니다.
Microsoft Becomes Water Positive Ahead of 2030 Goal With AI-Powered Data Center Innovation↗carboncredits.com
- 9
파리 법원, TotalEnergies에 고객 제품 사용으로 인한 기후 위험 해결 촉구
프랑스 파리 법원은 토탈에너지스가 자사 제품 사용으로 인한 Scope 3 온실가스 배출 위험을 포함하도록 '경계 의무(duty of vigilance)' 계획을 업데이트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생산량 감축이나 신규 탐사 중단까지는 요구하지 않았으나, 기업의 환경적 영향 평가 범위에 고객 사용 단계의 탄소 배출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을 명시했습니다.
Paris Court Orders TotalEnergies to Address Climate Risks from Customers’ Use of its Products↗esgtoday.com
- 11
ECB와 유로시스템, 녹색 채권 투자 증가에 따라 포트폴리오 탄소 배출량 감축
ECB와 유로시스템은 2025년 포트폴리오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녹색 채권 비중을 33%까지 확대했습니다. 특히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새로운 탄소 집약도 측정법과 Scope 3 배출량 산입을 통해 탄소 감축 성과에 대한 투명성을 강화하고 생물 다양성 리스크 관리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ECB and Eurosystem Cut Portfolio Carbon Emissions as Green Bond Investments Rise↗carboncredits.com
- 13
MSCI, 1억 2천만 달러 규모의 인수 계약으로 물리적 기후 위험 분석 확장, First Street 인수
MSCI가 물리적 기후 리스크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퍼스트 스트리트를 1억 2천만 달러 규모로 인수합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MSCI는 전 세계 20억 개 이상의 구조물에 대한 정밀한 기후 데이터와 자산 수준의 분석 기능을 통합하여 금융 기관의 리스크 관리 능력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MSCI to Acquire First Street in $120 Million Deal to Expand Physical Climate Risk Analytics↗esgnews.com
- 17
UN 연금 기금, NZAM 및 CA100+ 관련 '변경'에 대한 매니저 검토
Net Zero Asset Managers(NZAM)와 Climate Action 100+(CA100+) 등 주요 글로벌 기후 금융 네트워크의 운영 지침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의 탄소 중립 이행 의지를 검증하는 방식과 포트폴리오 관리 기준의 재편을 의미합니다.
UN pension fund reviewed managers over ‘changes’ to NZAM and CA100+ involvement↗responsible-investor.com
- 18
투자자들, SBTi 기업 순탄소배출량 제로 기준 업데이트 지지하며 조건부 동의
글로벌 투자자들이 SBTi(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의 기업 순탄소배출량 제로 기준 업데이트에 대해 지지 의사를 표명했으나, 특정 조건부 동의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탄소 중립 표준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움직임과 동시에 그린워싱을 방지하려는 투자자들의 신중한 입장을 반영합니다.
Investors back SBTi corporate net-zero standard updates, with caveats↗responsible-investor.com
- 19
캘리포니아주, 첫 기업 탄소 배출 보고 마감일을 11월로 연기 결정
캘리포니아 대기오염 규제 당국(CARB)이 연 매출 10억 달러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첫 탄소 배<0x9D>출 보고 마감일을 기존 8월 10일에서 11월 10일로 3개월 연기할 계획입니다. 이는 규정 변경에 따른 명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며, SB 253 및 SB 261 법안에 따른 기업들의 기후 공시 의무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California Moves to Delay First Corporate Emissions Reporting Deadline to November↗esgnews.com
- 20
캘리포니아, 첫 번째 기업 기후 보고서 제출 마감일 11월로 연기 결정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는 기업의 첫 번째 의무 탄소 배출량 보고 마감일을 2026년 8월에서 11월 10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규제 내용의 일부 수정과 최종 승인 절차에 따른 시간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 SB 2SS3 및 SB 261 법안에 따라 대규모 기업들의 공시 의무가 강화될 예정입니다.
California Pushes Back Deadline for First Corporate Climate Reports to November↗esgtoday.com
- 23
세계 최상위 10% 소비자들이 매년 최대 5조 7천억 달러의 환경 피해를 야기한다는 연구 결과
전 세계 상위 10% 소비자가 매년 1.7조~5.7조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환경적 비용을 발생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특히 생물 다양성 손실과 기후 변화가 전체 피해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이는 글로벌 경제 시스템 전반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World’s Richest 10% Consumers Cause Up to $5.7T in Environmental Damage a Year, New Study Finds↗carboncredi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