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액셀러레이터, 피봇, 성장 사례 등 스타트업 일반 소식.
최신 업데이트 2026. 06. 30. 오후 10:12 KST
'Loot'는 카메라를 통해 실물 객체를 인식하고 배경을 자동으로 제거하여 디지털 컬렉션으로 분류해주는 iOS 기반의 새로운 카메라 앱입니다. 사용자는 일상의 좋아하는 물건들을 손쉽게 디지털화하여 개인적인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대학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최초의 장애인 창업 교육 거점인 ‘장생인 기업가 역량강화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이 센터는 AI 및 디지털 산업에 특화된 실무 교육을 제공하며, 우수 수료생에게는 최대 1억 8천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여 창업부터 성장까지 전 과정을 돕습니다.
모나미가 '153 볼펜'의 상징적인 흑백 디자인을 적용한 신제품 문구 3종을 출시하며 브랜드 영역을 확장합니다. 이번 확장은 단순 제품군 추가를 넘어, 향후 소형 전자기기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넷플릭스는 단순 광고를 넘어 사용자들이 스스로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하게 만드는 '컨버세이션 퍼스트' 전략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별 취향에 맞춘 개인화된 비주얼 에셋과 새로운 세로형 비디오 피드 등 제품 경험(Product Experience) 고도화를 통해 K-콘텐츠의 발견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벤처기업협회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모두 갖춘 '이달의 우수벤처'로 엔피케이와 셀아이콘랩을 선정했습니다. 엔피케이는 낙산균 대량배양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셀아이콘랩은 독자적인 DDS 플랫폼을 통해 화장품에서 의약품까지 파이프라인 확장을 추진 중입니다.
아파트 생활 플랫폼 '아파트아이'의 분석 결과, 올해 1월 대비 5월 공용공션 생활·환경 민원이 약 75% 증가했습니다. 주요 원인은 흡연 흔적, 쓰레기 방치, 반려동물 배설물 등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단순 불편을 넘어 관리사무소의 적극적인 개입과 입주민 간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쏘시스템이 프랑스의 디지털 헬스 혁신 허브인 파리상테 캠퍼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유럽 AI 헬스케어 생태계 확대를 추진합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들은 버추얼 트윈과 소버린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여 의료 솔루션의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데이터 보안 규제를 충족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됩니다.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Marketing Week Summer 20lar'에 참가하여 AI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인 '피처링 재팬'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현지 광고대행사 및 브랜드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한-일 크로스보더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일본 B2B 시장 내 사업 기반을 넓혔습니다.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이 서울 주요 7개 매장에 월 구독형 택배 보관 서비스를 도입하고 장마철 대비 대형 선반 대여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단순 창고 임대를 넘어 고객의 물류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도약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한국의 70대 어르신들이 일터로 나서는 주된 이유는 자아실현이 아닌 부족한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함이며, 이는 4나 50대 세대의 조기 퇴직과 경제적 불안정이 누적된 결과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단순한 노인 복지를 넘어 중장기적인 구조 개혁과 노동 방식의 변화가 필요한 과제입니다.
Smashing Magazine가 15년 넘게 이어온 전통에 따라 전 세계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7월 데스크톱 배경화면 에디션을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기하학적 패턴부터 반 고흐의 해바라기를 재해석한 작품까지 다양한 테마를 포함하며, 커뮤니티 중심의 창작물 공유 사례를 보여줍니다.
HX의 CEO Gebhard Rainer는 최근 중국 주요 도시를 방문하여 아시아를 전략적 성장 우선순위로 재확인했습니다. 특히 중국 부유층을 겨냥해 사전 교육 프로그램, 중국어 전문 팀 배치, 현지 휴가 패턴에 맞춘 일정 조율을 포함하는 고도화된 'China Ready'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가블러코리아와 코트라가 주관한 ‘Be-CON 2026’ 컨퍼런스에서 국내외 해양방산 관계자 200여 명이 모여 잠수함, AI 자율운항 등 차세대 해양기술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방산 공급망에 진입하고 해외 기업과 공동 R&D 및 MRO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교두보 역할을 했습니다.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이 보유한 지분 39.33%를 약 9,200억 원 규모에 네오펄스에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알리바바와 연계된 중국계 자본을 배경으로 한 네오펄스가 위메이드의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됩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한 '2<0xA0>2026 미국 포틀랜드 진출 프로그램'에 참여한 국내 반도체 스타트업 8개사가 인텔, 램리서치 등 글로벌 기업과 NDA 체결 및 PoC 추진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지 산업 클러스터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의 미국 시장 안착과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지원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구미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단순 정비 기업을 넘어 우주와 사이버 영역까지 포함하는 '토털 디펜스 솔루션' 기업으로의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최근 천궁-II 수출 및 해외 계약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SMR 시장의 상용화 속도전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국은 해외 주요 노형 대비 약 5년의 기술 및 상용화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AI 데이터센터와 연계한 PPA 제도 개선, 선제적 제작 발주, 그리고 국가전략기술 지정을 통한 세제 지원 등 종합적인 산업 생육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법무법인 로백스는 기업의 민감 정보를 다루는 특성상 보안 사고가 막대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의식 아래 파수AI의 문서 중앙화 및 암호화 솔루션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 PC에 흩어져 있던 사건 자료를 법인의 자산으로 전환하고, 데이터 자체를 보호하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 체계를 구축하여 고객 신뢰와 기술 보호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최근 개최된 'AI PR 포럼'에서는 AI 도입에 따른 PR 업무의 변화와 실무적 기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AI를 리서치 및 초안 작성 등 보조 도구로 활용하되, 메시지의 최종 결정과 위기 대응 책임은 인간 전문가가 맡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엔켐은 북미 지역 고객사의 수요 증가로 2분기 매출 성장과 영업손실 폭 축소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북미 생산 정상화와 중국 배터리 기업 대상 공급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 및 BEP 달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니별 코넬은 저비용으로 제작 가능한 풍력 터빈, 태양열 조리기 등 기초 기술을 개발하여 오픈 소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누구나 주변의 재료를 활용해 스스로 생존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지할 수 있는 자립형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넷마블 엠엔비의 스핀오프 IP '쿵야 레스토랑즈'가 농협경제지주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하반기 동안 디지털 콘텐츠와 오프라인 행사를 병행하며 국산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는 대규모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메이드 창업자 박관호 의장이 보유 지분 39.33%를 약 9200억 원에 매각하며 경영권 이전을 결정했습니다. 인수 주체인 네오펄스는 중국계 자본을 배경으로 하여, 향후 알리바바 생태계와의 결합을 통한 미르 IP의 글로벌 확장과 AI 기반 게임 개발 혁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춘천에서 예비·초기·도약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투자, 글로벌 인재 채용 등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스타트업 브릿지 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베트남 IT 인재 활용 방안부터 데스밸리 극복 전략, 여성 창업가 네트워킹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