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혁신센터 육성 기후테크 스타트업 4개사, 에디슨 어워즈 금2·은2 수상
(platum.kr)
경기도와 경기혁신센터가 육성한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 4개사가 글로벌 권위의 에디슨 어워즈에서 금상 2개와 은상 2개를 수상하며, 한국 딥테크의 글로벌 경쟁력과 지역 주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경기도·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육성 기후테크 4개사, 2026 에디슨 어워즈 금상 2개·은상 2개 수상
- 2퍼스트랩(CAVITOX) 및 오아페(STEON)가 각각 Water/Food 및 Energy/Climate 부문 금상 획득
- 3플랜트너(천연 코팅 비료)와 피엠에너지솔루션(스마트 리튬 배터리)이 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