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0건·최신 업데이트 2026. 07. 01. 오후 07:08 KST
스튜디오랩과 르호사가 파리 비바caltech 2026 기간 중 'Fashion AI Night'를 개최하여 각각 촬영 자동화 로보틱스와 AI 기반 주얼리 제조 플랫폼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선도적인 패션테크 기술력을 유럽 패션·럭셔리 관계자들에게 알리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블라인드가 전 세계 직장인 데이터를 활용한 LLM 기반 대화형 AI 서비스 '블라인드 AI'를 한국, 미국, 인도에 동시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기업이 조직 문화와 인재 이탈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도록 돕는 동시에, 향후 개인에게도 현직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기업 추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스케일업 단계 기업 CEO 및 임원을 대상으로 한 커뮤니티 프로그램 ‘SBA 파운더스 라운드’의 첫 회차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에이전트 시대의 성장 전략에 대한 강연과 함께, 유사 성장 단계 기업 간의 경험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마크앤컴퍼니가 글로벌 초기 투자 데이터 분석 서비스인 'Pathfinder'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세쿼이아캐피탈 등 주요 글로벌 VC의 자본 흐름을 산업과 기술 관점에서 시각화하며, AI를 활용한 트렌드 분석 및 국내 스타트업 데이터와의 연동 기능을 제공합니다.
정부는 제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 제조데이터 라이브러리 구축, 제조AI 파동 모델 개발, 지역별 M.AX 클러스터 조성을 골자로 하는 ‘제조AI 2030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민관 합동 20조 원을 투자하여 제조업의 AI 전환(AX)을 완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주관하는 제5회 여성기업주간이 개막하여 기술 혁신과 공감 리더십을 통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정책 토론회, 창업 경진대회, 판로 확대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우수 여성 기업인에 대한 정부 포상을 진행하며 여성 경제인의 저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라이드플럭스가 한진택배와 협력하여 군산에서 대전까지 이어지는 노선에 자율주행 트럭 유상 화물 운송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안전요원이 탑승한 상태로 진행되며,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내년까지 미들마일 구간의 무인화 및 전국적인 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견기업 18개사와 스타트업 61개사가 참여한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를 통해 기술 수요 확인 및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민관협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향후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PoC(기술 검증)와 사업화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AI 핀테크 플랫폼 어피닛이 인도 현지 신용평가사 CRISIL로부터 신용등급 상향(BBB $\rightarrow$ BBB+) 조치를 받았습니다. 이는 어피닛의 대안신용평가 시스템(ACS)과 리스크 관리 역량이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자금 조달 비용 절감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네이버 대표 출신의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취임하며 AI 및 첨단산업 투자를 확대하고 규제를 혁신하여 성장의 과실을 중소기업과 골목상권까지 나누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삼성과 SK의 대규모 국내 투자 계획을 정책적 이정표로 삼아, 민간과 공공의 속도를 맞추는 실용적인 국정 운영을 예고했습니다.
씨엔티테크가 운영하는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 6월 26일 입교생과 졸업 기업이 함께하는 ‘비즈매칭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누적 투자 400억 원을 유치한 스토어링크 대표의 성장 및 투자 유치 강연과 함께 선후배 창업자 간의 자유로운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창업진흥원이 지난 6월 말 일본 도쿄에서 국내 초격차 스타트업 14개사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IR 및 PoC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지 대기업 및 투자사와 총 31건의 OI 밋업과 12건의 투자 IR이 진행되었으며, 실제 기술 실증 사례와 양국 정부 간 정책 협의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마인드로직의 AI 플랫폼 팩트챗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GPT의 점유율이 급감하고 클로드와 제미나이의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사용자들이 특정 모델에 의존하기보다 작업 목적에 맞춰 최적의 모델을 선택하는 '멀기 AI'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소프트뱅크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아이디어 구상부터 명세서 작성까지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연간 특허 출원량을 기존 대비 수십 배 이상 폭증시켰습니다. 이는 저비용으로 방대한 기술 영역을 선점하는 '분산 투자형 IP 전략'으로, 향후 라이선싱 및 NPE 모델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윤민창의투자재단이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 사회공헌 가치를 보유한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굿스타터’ 20기 모집을 진행합니다. 선정된 팀에는 최대 2억 원의 투자금과 함께 TIPS 추천, 1년간의 사무 공간 제공 등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음향 AI 스타트업 디플리가 SKF 주최 글로벌 경진대회에서 최종 라운드에 진출하여 '리슨 AI'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 솔루션은 방대한 제조 데이터를 학습한 파운데이션 모델을 통해 산업용 부품의 품질 검사를 자동화하며, 현재 SKF와의 기술 검증 협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리멤버앤컴퍼니는 설문과 실제 행동 데이터를 교차 분석한 '월간 HR 트렌드'를 런칭하며, 보상 만족도와 이직 의도의 불일치를 공개했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직장인들은 높은 연봉보다 사내 정치 같은 조직 문화를 중시하며, 상시적인 이직 탐색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크비전은 위조상품 탐지 데이터를 활용해 가격 변화, 셀러 현황, 예상 손실 등을 자연어로 파악할 수 있는 ‘브랜드 인텔리전스 에이전트’를 출시했습니다. 이 기능은 단순한 제재를 넘어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시장 분석과 운영 판단을 돕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역할을 수행합니다.
두나무는 최근 5년간 정보보호 분야에 총 627억 원을 투자했으며, 특히 지난해 보안 투자액은 전년 대비 64.7% 증가한 243.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보안 전담 인력을 4년 만에 약 4배로 늘리며 IT 예산 중 보안 비중을 업계 평균의 두 배 수준인 11.6%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에임이 미국 신규 상장주의 변동성 리스크를 관리하면서도 성장 잠재력을 확보할 수 있는 자산관리 솔루션 ‘AIM IPO Boost’를 출시했습니다. AI 알고리즘과 퀀트 운용 방식을 통해 검증된 기업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향후 OpenAI 등 차세대 빅테크 상장 주기에 맞춰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