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24건·최신 업데이트 2026. 08. 22. 오후 07:40 KST
노코드 플랫폼 씨냅스AI와 비전 AI 스타트업 딥픽셀이 협력하여, 개발자 없이도 딥픽셀의 비전 모델을 워크플로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얼굴 인식이나 동작 분석 등 고난도 AI 기능을 별도의 코딩 없이 자사 서비스에 빠르게 도입할 수 있게 됩니다.
카카오는 이사회를 통해 회사를 카카오AI와 카카오X 두 개의 법인으로 나누는 인적분동을 결의했습니다. 카카오AI는 카카오톡 기반의 AI 플랫폼 사업에 집중하고, 카카오X는 테크핀과 모빌리티 등 버티컬 사업의 신규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패스트파이브가 신정우 전 오피스세일즈그룹장을 공동대표로 내정하며 김대일 대표와 함께하는 2인 체제로 전환합니다. 이번 결정은 사업 영역 확장과 조직 규모 확대에 따른 전문성 확보 및 향기 IPO를 대비한 경영 관리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합니다.
리멤버의 자회사 브리스캔영이 VC 투자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진 영입과 조직 설계를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VC 포트폴리오 탤런트 알파'를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C레벨 채용 예측, 창업자와 투자자 간 협업 체계 설계, 그리고 성장 단계에 맞춘 보상 및 조직 구조 재정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울바이오허록과 로슈진단이 오는 9월 10일 '스타트업 스프린트 데모데이'를 개최하여 AI 기반 진단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 6곳의 피칭과 심포지엄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선정된 기업에 연구 지원금, 입주 혜택 및 로슈진단과의 글로벌 협업 기회를 제공하여 의료기기 혁신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중국 기업들이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의 대다수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나, 현재는 전시 및 데이터 확보용 비중이 높아 실제 산업 현장 투신에는 기술적 격차가 존재합니다. 한편, 미국의 첨단 로봇 수입 규제 강화로 인해 글로벌 공급망과 기술 경쟁 구도가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의 왕싱싱 대표는 최근 상장 직후 열린 컨퍼런스에서 로봇 산업의 폭발적 성장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신중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그는 물리적 환경에서의 일반화 능력이 핵심 과제임을 지적하며, AI가 스스로 코드를 개선하는 '피지컬 AI 자가 진화'를 돌파구로 제시했습니다.
저작재산권 양도 후에도 유지되는 저작인격권 중 '동일성유지권'의 법적 범위를 베른협약, 일본, 한국의 사례를 통해 비교 분석합니다. 특히 한국은 저작자의 의사나 명예 훼손 여부와 관계없이 변경 자체를 제한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형태의 보호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스카이랩스가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와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의료데이터 플랫폼 사업 모델을 바탕으로 9월 코스닥 상장을 추진합니다. 해외 매출 비중이 52%에 달하는 글로벌 성장세를 바탕으로, 제품군 확대와 '카트 넷' 플랫폼을 통해 신약 임상 및 원격 모니터링 시장으로 영역을 넓힐 계획입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주최한 '제4회 IR DAY 더 피치 AI 에디션'에서 헬스케어 AI 기업 포어텔마이헬스가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초기 AI 스타트업들이 투자자 앞에서 사업 모델을 검증받고 네트워킹 기회를 얻는 자리였습니다.
케이비엘러먼트가 14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3표 7억 원을 달성했다. 대기압 플라즈마 공정을 통해 친환경적인 비산화 그래핀 양산 체계를 구축한 이 회사는 하반기부터 기존 설비에 즉시 적용 가능한 그래핀 마스터배치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 5,000평 규모의 로봇 복합문화공간 '갤럭시 로봇파크'를 정식 오픈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프리오픈 기간에만 2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한 이번 공간은 K-POP과 피지컬 AI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신용보증기금과 IBK기업은행이 협약을 통해 만 39세 이하 대표자가 이끄는 유망 청년 창업기업에 2,0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실시합니다. 보증 비율 확대와 보점료율 인하, 금리 우대 혜택을 결합하여 초기 창업 기업의 자금 조달 문턱을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라이브엑스는 살롱 운영, 교육, 제품 판매 및 고객 관리를 하나로 묶는 통합 뷰티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닛, 살롱에이, 헤어캠프 등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미용 종사자와 고객을 연결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 중이다.
KAIST, GIST, DGIST, UNIST가 공동 주최하는 학생 창업 통합리그 'GRAVITY 2026' 결선이 오는 9월 3일 대전 KAIST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AI, 로보틱스 등 딥테크 분야의 우수 예비·초기 창업팀을 발굴하기 위해 각 기관의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통합하여 운영하며, 최종 선발된 팀에게는 창업자본금과 후속 지원이 제공됩니다.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가 운영하는 마이뮤직파이브가 피아노 초보자를 위한 새로운 학습 기능을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인기곡 50곡의 쉬운 편곡 악보와 AI 음성 피드백, 기초 교육 세션을 통해 입문자도 쉽게 연주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H2O호스피탈리티가 UAE 로타나 그룹과 계약을 체결하고 아부다비 소재 15개 호텔, 4,240객실에 AI 기반 스마트 체크인 솔루션을 구축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왓츠앱 사전 체크인과 안면 인식을 통해 대기 시간을 단축하며, UAE 국가 관광 전략과 연계된 기술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팀네이버의 디지털트윈 플랫폼이 사우디아라비아 지자체용 국가 표준 플랫폼으로 공식 승인되어, 사우디 전역의 스마트시동 사업에 우선 도입될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미 메카, 메디나, 제다 등 주요 도시의 대규모 디지털트윈 구축을 완료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이를 통해 중동 지역 디지털 전환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국내 기업용 법무관리 솔루션 1위인 법틀이 일본 시장에 'B-Law'라는 이름으로 진출하며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일본의 낮은 디지털 전환율과 AI 수요를 기회로 삼아, 단순한 정답 제공이 아닌 업무 효율을 높이는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 확장을 목표로 한다.
메디숨이 한의원의 효율적인 비만 환자 관리를 돕는 AI 플랫폼 ‘다이어톡’을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환자의 생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리포트 초안을 생성하고, 의료진의 승인을 거쳐 전달함으로써 진료실 밖에서의 지속적인 케어를 자동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