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어떻게 골리앗을 이겼을까”…벤처스퀘어, 실전 협상 ‘OPEN UP’ 연다
(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가 9월 9일 개최하는 ‘OPEN UP’ 컨퍼런스는 자본과 정보력이 부족한 스타트업이 대기업 및 투자자와의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판을 읽고 전략적 카드를 설계하는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9월 9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OPEN UP' 컨퍼런스 개최
- 2우준호, 하경수, 명승은 등 실전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의 사례 중심 세션 구성
- 3키노트, 케이스 토크, 패널 토크 및 참가자 고민을 해결하는 라이브 클리닉 진행
- 4투자자, 대기업, 고객 등 강자와의 협상에서 판을 읽고 전략을 설계하는 방법론 공유
- 5참가비 5만 5천 원이며 이벤터스를 통해 사전 신청 가능
이 글에 대한 공공지능 분석
왜 중요한가?
스타트업 성장의 핵심인 투자 유치, 대기업 협업, 고객 확보 과정은 모두 고도의 협상력을 요구하며, 이는 제품 경쟁력만큼이나 비즈니스 생존과 직결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어떤 배경과 맥락이 있나?
자원과 결정권이 부족한 스타트업이 거대 기업이나 투자자와 대등하게 거래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설득을 넘어 상대의 이해관계와 의사결정 구조를 파악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수적인 시점이다.
업계에 어떤 영향을 주나?
이번 행사는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와 라이브 클리닉을 통해 현장의 페인 포인트를 해결함으로써, 스타트업 생태계 내 협상 역량의 상향 평준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 시장에 어떤 시사점이 있나?
대기업 중심의 수직적 거래 구조가 강한 한국 시장에서, 스타트업이 독자적인 가치를 인정받고 유리한 계약 조건을 이끌어내기 위한 실무적 지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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