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두바이 넘어 태국까지…K-의료기기, 동남아 시장 향해 출격
(venturesquare.net)K-의료기기 기업들이 태국을 거점으로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며, 최근 개최된 해외시장개척단을 통해 약 1,69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며 신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태국 WHX Bangkok 2026 해외시장개척단, 약 1,69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 달성
- 2약 341만 달러(약 51억 원) 규모의 계약 추진 및 현지 대형 유통사와의 MOU 체결
- 3비엘테크, 소연메디칼 등 국내 의료기기 10개사가 참여하여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바이어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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