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인문계 고교 열에 넷이 써본 AI 수업 도구, 초·중학교로 넓힌다
(platum.kr)
부산의 인문계 고등학교 93곳 가운데 37곳이 임팩터스의 AI 수업 플랫폼 ‘임팩트 스페이스’를 써봤다. 교육 분야 AI 스타트업 임팩터스는 9월 7일 부산 해운대구 파크 하얏트에서 열린 ‘동남권 지·산·학 커넥트 데이’에서 실증기업 대표로 이런 성과를 발표했다. 임팩터스는 진로·탐구 프로젝트 수업을 대상으로 16개 고교에서 자체 실증을 시작해 사용 학교를 37곳까지 늘렸다. 올해는 부산교육대학교가 운영하는 에듀테크소프트랩 실증사업을 통해 중학교 3곳, 초등학교 3곳으로 사용자층을 넓혔다. 고등학교 중심이던 서비스를 다른 학교급으로 확장할 수 있는지 확인한 것이다. 회사는 7월 16일부터 8월 24일까지 현장 교사에게 받은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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