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활동가 절반 “AI 거의 매일 쓴다”…조직 지원은 10곳 중 3곳도 안 돼
(platum.kr)
국내 비영리 활동가 50% 이상이 AI를 일상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나 조직적 지원은 30% 미만에 그쳐, 개인의 높은 활용도와 조직의 낮은 지원 수준 사이의 'AI 도입 격차'가 나타나며 데이터 보안 및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비영리 활동가 50.3%가 AI를 거의 매일 사용하며, 활용률은 매우 높음
- 2조직 차원의 AI 가이드라인 부재(56.2%) 및 구독료 미지원(74%) 등 제도적 기반 취약
- 3AI 도구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개인정보 보호 수준'(AMCE +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