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플러스, 국민성장펀드서 2200억 원 지원 확정… 3분기 말 LFP 양극재 양산 개시
(platum.kr)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민성장펀드로부터 2200억 원 규모의 저리 대출 지원을 확정하며 LFP 양극재 양산 체제 구축에 박차를 가함에 따라 차세대 배터리 소재 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엘앤에프플러스, 국민성장펀드로부터 2200억 원 규모 장기·저리 대출 확정
- 2첨단전략산업기금 1700억 원 포함, 12년 만기 자금으로 시설 투자 전액 투입
- 3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용 공장 구축 및 양산 체제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