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월렛 ‘친구간송금’, 출시 1년 8개월 만에 600만 건 돌파
(platum.kr)
트래블월렛의 '친구간송금' 서비스가 출시 1년 8개월 만에 누적 송금 600만 건을 돌파하며 소셜 핀테크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특정 니즈에 특화된 버티컬 전략이 글로벌 확장과 수익 모델 다변화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친구간송금 서비스 출시 1년 8개월 만에 누적 송금 600만 건, 이용자 200만 명 돌파
- 2이용자의 62%가 2030 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행 경비 정산 및 외화 교환이 주 용도
- 3일본 엔화(JPY) 송금 비중이 45.8%로 압도적이며, 상위 3개 통화가 전체의 71.7%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