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함께 키운 장애인 디자이너…키뮤스튜디오·유진투자증권, ESG 상생 모델 만든다
(venturesquare.net)키뮤스튜디오와 유진투자증권이 지난 5년간 발달장애인 디자이너 채용과 전문 교육을 통해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콘텐츠 제작 및 브랜드 마케팅까지 확장된 실질적인 ESG 상생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유진투자증권은 2021년부터 발달장애인 디자이너 9명을 채용함
- 2키뮤스튜디오는 연평균 156시간의 전문 디자인 교육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육성함
- 3협력 범위가 사내 배경화면, 브랜드 캐릭터, 굿즈 제작 등 콘텐츠 영역으로 확대됨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