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리더의 대화법] 직원이 떠나자 업무가 멈췄다…프롬프트보다 남겨야 할 ‘판단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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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리더의 대화법] 직원이 떠나자 업무가 멈췄다…프롬프트보다 남겨야 할 ‘판단의 기준’

AI를 활용하는 직원의 업무 범위가 커지면서 개인에게 축적되는 경험과 판단도 빠르게 늘고 있다. 프롬프트와 담당 업무만 인수인계해서는 결과물을 만들기까지의 선택과 제외 기준을 조직에 남기기 어렵다. 리더는 평소 대화에서 버린 선택과 잘된 이유, 재사용할 수 있는 기준을... The post [AI 시대 리더의 대화법] 직원이 떠나자 업무가 멈췄다…프롬프트보다 남겨야 할 ‘판단의 기준’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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