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birds, 3천9백만 달러에 매각... IPO 당시 조달액은 그 10배에 육박
(techcrunch.com)
한때 4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았던 올버즈가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IPO 조달액의 10분의 1 수준인 3,900만 달러에 매각되면서, 스타트업들에게 외형 성장보다 핵심 경쟁력과 브랜드 정체성 유지가 필수적이라는 경고를 던지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올버즈는 3,900만 달러에 미국 익스체인지 그룹에 모든 자산 및 IP를 매각했습니다.
- 2이는 2021년 IPO 당시 조달한 3억 4,800만 달러의 약 10분의 1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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