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포집된 CO₂를 콘크리트, 종이, 유리로 전환하는 첫 탄소 정제소 개장
(esgnews.com)
호주의 첫 탄소 정제소가 개장하며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콘크리트, 종이, 유리 등 산업용 소재로 전환하는 CCUS 기술의 상업적 가능성을 입증하고 탄소 배출을 수익 창출 기회로 바꾸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 세계 최초의 탄소 정제소 개장
- 2Orica의 암모니아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CO2를 포집하여 활용
- 3광물 탄산화 기술을 통해 CO2를 콘크리트, 종이, 유리 등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