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Airways, EcoCeres, SAF 공급 계약 2030년까지 연장… 19만 8천 톤 탄소 배출 감축 목표
(esgnews.com)
브리티시 에어웨이가 친환경 항공유(SAF) 공급업체인 EcoCeres와 2030년까지의 공급 계약을 연장하며, 탄소 배출량 약 19만 8천 톤 감축을 목표로 항공 산업의 탈탄소화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브리티시 에어웨이와 EcoCeres의 SAF 공급 계약 2030년까지 연장
- 2계약을 통해 약 19만 8천 톤의 생애주기 탄소 배출량 감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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