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필드, 미쓰비시 유럽 재생에너지 플랫폼 새롭게 출범
(esgtoday.com)
미쓰비시 HC 캐피탈과 브룩필드가 유럽 및 호주의 재생에너지 자산을 인수·운영하기 위한 합작 법인을 설립하며, 약 4억 유로 규모의 초기 포트폴리오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전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미쓰비시 HC 캐피탈과 브룩필드 자산운용의 재생에너지 합작 벤처 출범
- 2초기 포트폴리오 규모 약 570MW 및 지분 가치 약 4억 유로(약 4억 6,100만 달러) 규모
- 3핀란드, 프랑스, 아일랜드, 스페인, 스웨덴, 영국 등 유럽 내 풍력, 태양광, ESS 자산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