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인도,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파트너십 확장, 재생에너지, 전력망, 친환경 일자리 확대
(esgnews.com)
독일과 인도가 재생에너지, 전력망, 그린 수소 등 에너지 전환 전반에 걸친 협력을 확대하며, 탄소 중립 과정에서 소외되는 지역과 노동자를 보호하는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기술 및 금융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독일-인도 에너지 전환 파트너십 확대: 재생에너지, 전력망, 그린 수소, e-모빌리티 포함
- 2인도의 목표: 2030년까지 500GW 비화석 연료 발전 용량 확보 및 2070년 넷제로 달성
- 3독일의 목표: 2045년 탄소 중립 및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80%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