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첫 번째 기업 기후 보고서 제출 마감일 11월로 연기 결정
(esgtoday.com)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가 규제 내용 수정 및 최종 승인 절차를 위해 기업의 첫 탄소 배출량 보고 마감일을 기존 8월에서 11월로 연기하며 글로벌 공급망 내 ESG 공시 대응을 위한 추가적인 준비 시간을 확보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가 기업 탄소 배출량 보고 마감일을 2026년 8월에서 11월 10일로 연기함
- 2규제 내용의 일부 수정 및 최종 승인 절차를 위한 시간 확보가 주요 원인임
- 3SB 253에 따라 매출 10억 달러 이상의 기업은 Scope 1, 2 및 향후 Scope 3 배출량을 보고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