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첫 기업 탄소 배출 보고 마감일을 11월로 연기 결정
(esgnews.com)
캘리포니아 대기오염 규제 당국(CARB)이 기업 탄소 배출 보고 마감일을 8월에서 11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미국 내 대규모 기업들의 기후 공시 대응을 위한 준비 기간이 확보되었으나 규제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캘리포니아 대기오염 규제 당국(CARB)이 기업 탄소 배출 보고 마감일을 8월 10일에서 11월 10일로 연기 제안함
- 2이번 연기 대상은 캘리포니아에서 사업을 영위하며 연 매출 10억 달러 이상인 기업임
- 3SB 253 법안에 따라 Scope 1, 2 배출량 보고가 우선이며, Scope 3는 2027년부터 시작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