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기후 목표에 맞춰 자본을 조정하기 위한 지속가능 금융 분류체계 위원회 출범
(esgnews.com)
캐나다가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해 자본 흐름을 표준화하는 '지속가능 금융 분류체계 위원회'를 출범하며, 명확한 투자 기준을 통해 그린워싱을 방지하고 글로벌 민간 자본을 기후 대응 분야로 유인하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캐나다, '지속가능 금융 분류체계 위원회' 출범을 통한 국가적 투자 표준 수립 추진
- 2친환경(Green) 투자와 탄소 중립을 위한 전환(Transition) 투자를 구분하는 명확한 기준 마련
- 3기업의 탄소 중립 이행을 증명하기 위한 '기후 전환 계획(Transition Planning)' 가이드라인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