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va의 AI 어시스턴트, 이제 다양한 툴을 호출하여 디자인 제작 가능
(techcrunch.com)
캔바(Canva)가 단순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양한 툴을 스스로 호출하고 계획을 세워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로의 진화를 선언했습니다. 새로운 AI 어시스턴트는 슬랙, 지메일, 구글 드라이브 등 외부 앱과의 통합을 통해 업무 맥락을 이해하고, 디자인 제작부터 스케줄링까지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캔바 AI 2.0: 도구 호출 및 계획 수립이 가능한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도입
- 2Slack, Gmail, Google Drive, Zoom 등 주요 생산성 앱과의 통합을 통한 업무 맥락 파악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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